이날 제8대 회장에 취임한 김영락씨는 “조영원 회장과 전임 집행부의 노력으로 동문회관을 마련해 동문 상호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인간적인 유대를 공고히 하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그 토대위에 총동문회의 조직력 강화와 위상이 높아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임 김영락 회장은 경토E&C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부인 이경숙 여사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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