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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해양사고 예방 위한 안전의식 절실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4/24 [14:46]

포항해경, 해양사고 예방 위한 안전의식 절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4/24 [14:46]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지난 주말 경북 동해안에서는 선박 충돌, 표류선박 발생 등 해양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오윤용)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5시 40분께 경주시 감포읍 대본1리항 북방파제(TTP)에서 낚시객 노모씨(72년생)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오른쪽 다리 골절상을 입은 노씨를 구조해 구급차로 인계했다.

 

같은 날 오전 11시 30분께에는 울진군 후포항 입구에서 입항하던 레저보트(1.6톤, 모터보트, 승선원 4명)와 어선(3.74톤, 자망, 승선원 2명)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보트에 타고 있던 승선원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해경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23일 오전 8시 30분께에는 포항 호미곶 강사1리 방파제 입구에서 레저보트1척(0.39톤, 18마력, 승선원1명)이, 같은 날 오후 5시 40분께에는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앞 1km 해상에서 요트 P호(4.9톤, 승선원 7명)가 각각 기관고장으로표류하고 있어 해경이 모두 무사히 예인 완료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바다를 찾는 행락객들은 스스로 안전의식을 함양하고선박 종사자들는 선체 및 장비점검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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