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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농무기 지역수난구호대책위원회 개최

수난구호대책위원 18개 기관 및 단체 참석 해양 조난사고 대응 방안 논의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3/23 [01:50]

포항해경, 농무기 지역수난구호대책위원회 개최

수난구호대책위원 18개 기관 및 단체 참석 해양 조난사고 대응 방안 논의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3/23 [01:5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는 22일 포항해경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해상수난구호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날 열린 수난구호대책회의는 포항시청 등 18개 해양관련 기관·단체가 참석해 농무기를 맞아 짙은 안개 등 기상악화에 따른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구조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 수난구호대책회의 모습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농무기는 낮과 밤의 기온차로 해상에 안개가 자주 발생하고 황사와 겹쳐져시정이 더욱 나빠져 충돌·좌초 등 대형사고 발생 개연성이 높고 선박 안전운항 저해가 발생하는 시기이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양사고 분석을 통해 사고다발지역 경비함정 사전배치, 해양종사자에 대한 안전의식 제고방안, 철저한 장비점검, 기본 항법준수 교육을 강화하고 해상 기상불량 및 저시정시 소형어선, 레저선박 등 출항통제, 민‧관‧군 구조세력 비상연락 체계를 정비해 신속한 초동조치로 농무기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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