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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동해해경본부장, 포항 현장 대응태세 점검

북 우발사태 및 각종 해양사고 대비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18 [16:19]

동해해경본부장, 포항 현장 대응태세 점검

북 우발사태 및 각종 해양사고 대비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18 [16:1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박찬현)는 최근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각종 해양사고에 대비해 포항해양경비안전서를 방문, 치안현장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이번 점검은 첫날(17일)은 포항항공대와 포항해경서를 차례로 점검 후 일선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지난 17일 치안현장 점검 및 직원과의 간담회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18일은 경비함정, 포항항VTS, 강구안전센터를 잇달아 긴급출동태세와 전 직원 비상소집체계 유지 등 현장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 포항해경서 현장 대응태세 점검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박찬현 본부장은 이번 점검에서“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경비함정, 항공대, 해경안전센터 등 최일선 현장에서의 초동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함으로 화합된 조직문화와 기본에 충실한 대응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동해해경본부는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지난 11일부터 소속 해경서의 ▲우리어선 조업과 여객선 실시간 운항 현황 파악 ▲경비함정, 항공기 특공대 긴급출동태세 유지 ▲유관기관의 정보공유 강화 등 대비 대응태세 확립을 지시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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