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바다의 로또 밍크고래, 동해안서 혼획

포항해경, 불법포획여부 조사, 혐의점 없어 고래유통증명서 발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3/08 [16:49]

바다의 로또 밍크고래, 동해안서 혼획

포항해경, 불법포획여부 조사, 혐의점 없어 고래유통증명서 발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08 [16:4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최정환)는 경북 동해안에서 밍크고래 2마리가 어구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고 8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8일 새벽 4시경 울진군 후포면 후포항 남방 약 4해리 해상에서 정치망 그물을 살펴보던 기성면 선적 J호(20톤, 정치망, 승선원 7명) 선장 김모씨(52년생)가 그물에 꼬리가 감겨 죽은 밍크고래 1마리(길이 433cm, 둘레 226cm)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또한 8일 오전 9시 50분경 영덕군 병곡면 백석리 남동방 2해리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병곡면 선적 H호(3.64톤, 통발, 승선원 2명) 선장 김모씨(58년생)가 통발을 양망하던 중 통발줄에 꼬리가 감겨 죽은 밍크고래 1마리(길이 515cm, 둘레 236cm)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 경북 동해안서 발견된 밍크고래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항해경은 "불법포획여부 등을 정밀 조사한 결과 고의포획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아 고래유통증명서를 발부했으며 혼획된 밍크고래는 수협을 통해 위판되었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항해양경비안전서, 밍크고래, 바다의로또, 후포항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