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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방파제 추락 익수자 구조

바다에 떨어진 낚시대 주어려다 추락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7/17 [02:07]

포항해경, 방파제 추락 익수자 구조

바다에 떨어진 낚시대 주어려다 추락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7/17 [02:0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최정환)은 지난 15일 울진군 후포항 북방파제에서 추락한 익수자 신모씨(남, 53년생)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익수자는 일행과 함께 울진군 후포항 북방파제에서 낚시 도중 낚싯대가 바다에 떨어지자 낚싯대를 줍기 위해 안벽을 통해 줄을 타고 내려가다 추락했다.

 

▲ 익수자 구조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포항해경은 지난 15일 오후 12시 57분경 신고를 접수 받고 포항 122 구조대 소속 후포 122지역대 등을 현장으로 급파해 익수자 발견, 오후 1시 9분경 연안구조정으로 구조해 119구급차량을 이용 병원으로 후송했다.

 

익수자는 왼쪽 무릎에 타박상 등을 입었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것으로 알려졌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최근 해상에 떨어진 낚싯대를 건지려 하다가 바다에 빠진 사례가 종종 있다”며 “낚싯대를 건지기 위해 무모하게 바다로 들어가는 것은 위험하니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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