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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울진 먼 바다에서 표류 어선 구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11/21 [16:09]

포항해경, 울진 먼 바다에서 표류 어선 구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11/21 [16:0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는 경북 울진군 후포항 동방 158해리(약 293km) 해상에서 추진기에 줄이 감겨 표류하던 통발어선 S호(50톤급, 강구선적, 승선원 12명)를 예인해 입항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S호 선장 A씨는 지난 20일 오전 8시께 추진기에 줄이 감겨 엔진 사용이 불가하다며 구조를 요청했고 포항해경은 이날 오후 4시 45분께 승선원 12명의 안전을 확인하고 S호를 구조, 예인해오다 21일 오전 8시께 강구 동방 120해리에서 선단선에 인계했다.

 

▲ S호 구조 모습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포항해경 관계자는 “당시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파고가 2~4m로 높게 일고 있어 위험한 상황이었다”며 “선박 출항 전 장비점검을 철저히 하고 기상악화가 예상될 시에는 출항을 자제하며 조업 중기상이 악화되면 조기 입항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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