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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표류 요트 승선원 9명 구조

영일대해수욕장 앞 해상서 표류 요트 구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3/27 [14:52]

포항해경, 표류 요트 승선원 9명 구조

영일대해수욕장 앞 해상서 표류 요트 구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3/27 [14:5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오윤용)는 지난 25일 낮 12시 40분께 영일대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승선원 9명을 태우고 표류중인 요트 1척을 구조했다고 27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T요트(4.5톤, 정원 12명) 선장 안모씨(69년생, 포항거주)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35분께 레저활동을 위해 포항 동빈항에서 승선원 9명을 태우고 출항, 세일링 중 영일대해수욕장 앞 해상 1마일에서 엔진시동이 불가해 포항해경으로 구조를 요청했다.

 

▲ 표류 요트 예인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포항해경 관계자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20분만에 현장에 도착했고 승선원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요트를 포항 동빈항으로 안전하게 예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해상에서 레저활동을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사고 예방을 위해 출항 전 장비점검을 철저히 하고 운항 규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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