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죽변 앞바다서 밍크고래 1마리 죽은 채 발견

포항해경, 불법포획여부 정밀조사... 혐의점 없어 고래류 유통증명서 발부

이장학 기자 | 기사입력 2013/01/09 [13:36]

죽변 앞바다서 밍크고래 1마리 죽은 채 발견

포항해경, 불법포획여부 정밀조사... 혐의점 없어 고래류 유통증명서 발부
이장학 기자 | 입력 : 2013/01/09 [13:36]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종철)는 8일 오후 경북 울진군 죽변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1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고 9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4시 10분경 울진군 죽변면 죽변항 동남방 약 6마일(약 11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자망어선 D호(7.93톤) 선장 장 모씨(60세)가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 1마리를 발견해 죽변파출소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항해경은 밍크고래의 표피 및 외형상 작살 등을 이용한 불법포획여부를 정밀 조사한 결과 고의포획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아 D호 선장에게 고래류 유통증명서를 발부했다.

한편, 이날 울진군 죽변 앞 해상에서 혼획된 밍크고래는 길이 515cm, 둘레 270cm로 죽변수협을 통해 2,105만원에 위판됐다.
 
▲     © 브레이크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