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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덕 앞바다서 '바다의 로또' 밍크고래 혼획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3/31 [13:24]

영덕 앞바다서 '바다의 로또' 밍크고래 혼획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3/31 [13:2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오윤용)는 31일 새벽 4시 50분께 경북 영덕군 남정면 원척항 동방 1.5마일 해상에서 밍크고래 1마리(길이 470cm, 둘레 227cm)가 혼획되었다고 31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정치망 어선 D호(24톤, 강구면 선적) 선장 허모(1947년생)씨는 정치망그물에 밍크고래 1마리가 감겨 죽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강구해양경비안전센터에 신고했다.

 

▲ 밍크고래 혼획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강구해양경비안전센터에서는 불법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고 혼획된 밍크고래는 강구수협에서 4천150만원에 위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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