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박물관, 영남권수장고·어린이박물관 임시휴관 실시
전기설비 보수 공사 및 안전검사와 체험물 안전점검과 내부 청소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8/2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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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영남권수장고 전경 ©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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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오는 24일과 9월 2일 일부 전시관을 대상으로 임시휴관을 실시한다.
이번 임시휴관은 경주영남권수장고 전기설비 보수공사 및 안전검사, 어린이박물관 체험물 안전점검과 내부 청소를 위한 조치이다.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일 휴관으로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휴관대상 전시관을 제외한 상설전시관 및 특별전시관, 옥외전시장은 정상 운영한다.
경주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