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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3/09 [17:43]

경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3/09 [17:43]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어린이박물관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동글동글 빛나는 황금문화재’와 ‘세상을 밝게 비출 내 이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1월 26일 전면 개편을 마치고 문을 연 어린이박물관은 한 달 만에 2만5천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지역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는 전시와 연계한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으로 체험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

 

▲ 어린이 체험 모습     ©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동글동글 빛나는 황금문화재’는 상설전 ‘반짝반짝 신라, 두근두근 경주’의 ‘왕이 되다’코너와 연계해 개발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유아 및 초등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주 월~금요일(10:30~11:30 / 13:30~14:30)에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신라의 특별한 무덤이야기를 시작으로 무덤 속에서 발견된 황금문화재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살펴보고 황금문화재의 다양한 제작기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누금기법의 원리에 대해 이해하고 창의력을 발휘해 나만의 황금문화재를 꾸며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세상을 밝게 비출 내 이름’은 특별전 ‘박혁거세, 알을 깨고 나온 아이’ 연계 교육프로그램이다.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일요일(10:30~11:30 / 15:00~16:00)에 운영한다.

 

전시를 감상하고 박혁거세 이야기를 입체 팝업카드로 재구성해볼 수 있으며 이야기의 주인공을 박혁거세에서 나로 옮겨와 가족과 함께 나의 탄생 이야기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어린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자존감과 가족 간의 친밀감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단체 및 가족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 ‘교육 및 행사(참가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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