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김한섭)는 지난 12일 오후 6시께 효자동 소재 효자시장 일대에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효곡동행정복지센터 및 효자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자율방범대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협력단체와의 공동체 치안활동 활성화’를 주제로 효자시장·학교 주변·상가밀집지역·원룸 밀집지역 등에 탄력순찰노선을 지정해 합동순찰을 실시하면서 주민들로부터 순찰요청장소에 대한 의견 수렴 및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청소년에 대한 보호의식 확산을 위해 유해환경 점검 및 선도활동에도 주력했다.
이에 주민들은 경찰에서 지자체 및 협력단체와 공동으로 범죄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어서 안심이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한섭 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안전한 포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포항남부서, 합동순찰, 치안활동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