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이창록)는 송도파출소(소장 최진)가 지난달 27일 송도파출소 2층 회의실에서 ‘모든 아이는 모두의 아이’라는 테마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이날 열린 업무협약은 송도파출소와 송도동행정복지센터, 해도119안전센터, 송도새희망공동체협의회, 안전지킴이운동본부 등 안전 관련 5개 기관, 단체 간 아동청소년 및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한 안전망구축과 범죄예방에 필요한 요소 발굴, 개선으로 송도새희망 공동체협력안전활동 및 건강한 공동체만들기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최진 소장과 박동일 동장, 하세철 119센터장, 최영욱 송도새희망공동체회장, 김상호 안전지킴이운동본부 대표 등 경찰과 행정기관, 안전문화 단체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연결·조정·협력을 통한 공동체 치안(안전) 활동으로 지역 치안불안 요인 발굴, 해소하고 범죄 발생 이전에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지역사회 안전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송도파출소는 민식이법 시행관련 지역 초·중학교 학교공동체와 생활안전협의회, 남·여자율방범대 등과 연계로 ‘모든 아이는 모두의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스쿨존, 착한운전 운동’ 전개와 교통 사망사고 방지 및 범죄예방 등 지역공동체 안전 활동에 지역민의 동참으로 치안 공동생산으로 발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