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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웃사랑 작은실천 영주시 문수면바르게살기위원회

문수면 저소득가구에 사랑의 라면 100박스 기탁

원용길 기자 | 기사입력 2015/12/23 [19:41]

이웃사랑 작은실천 영주시 문수면바르게살기위원회

문수면 저소득가구에 사랑의 라면 100박스 기탁
원용길 기자 | 입력 : 2015/12/23 [19:41]

▲   (사진제공)영주시제공  © 원용길 기자

【브레이크뉴스 영주】원용길 기자=영주시 문수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찬문)는 지난22일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120만원 상당)를 문수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문수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물품을 기탁하여 왔으며, 이외에도 빙방사 제작, 자연정화 활동 등 살기좋은 문수를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이날 물품은 문수면바르게살기위원회가 자체수익사업으로 얻은 수익금과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따뜻한 온정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천 하고자 기탁하게 되었다.

전영호 문수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면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전통이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문수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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