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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달서갑 박영석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대구MBC 사장) 는 달서구는 총선과 함께 구청장 보궐선거까지 겹쳐 후보난립으로 유권자들이 선거정보 획득에 애로를 겪고 있다고 전제하고 총선 예비후보 TV토론을 제안했다.
달서구에는 현재 시장이나 상가, 행사장 같은 곳에는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구청장 예비후보가 많게는 10명 이상씩 한꺼번에 몰려 혼란과 함께 선거분위기를 과열시키고 있다. 박영석 예비후보는 달서구청장 보궐선거에 뛰어든 후보만도 현재 11명이나 되고 국회의원 예비후보까지 합하면 달서구에는 예비후보만도 20명을 넘어 유권자들이 후보가 누가 누군지 제대로 파악을 못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유권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차원에서 방송사와 협의, 먼저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이 TV토론회를 갖자고 제안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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