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민중연합당 포항남·울릉 박승억 후보는 1일 오전 5시 30분경 포항시 음식물쓰레기 수집운반업체인 영산만산업(주)를 방문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만나 현장의 어려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1일 밝혔다.
박 후보 측에 따르면 박승억 후보는 “포항시민들을 위해 가장 험하고 힘든 일을 하는 영산만산업(주) 노동자들이 포항시에 직접 고용되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위탁업체의 용역노동자로 일하며 저임금에 고통 받고 있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서 반드시 민중연합당과 박승억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하며 민중연합당의 주요 공약인 비정규직 정규직 채용 법제화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이어 대이동 롯데리아 사거리에서 출근하는 주민들에게 아침인사를 하고 해도동 대해시장에서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출마 인사를 드리고 포부와 공약에 대해 설명했다.
오후에는 대이동 상가를 돌면서 주민들을 만나 99% 서민들의 직접 정치로 노동자, 서민이 잘 사는 세상을 같이 만들자며 민중연합당과 박승억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박승억 후보는 1일과 오는 2일 오어사와 해도공원, 지곡 등을 찾아 상춘객들에게 인사하고 오천성당을 방문해 신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박승억, 민중연합당, 정규직 채용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