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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천】이성현 기자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는 기탁자들의 참여 열기가 연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영천시장학회에 따르면 연휴를 코 앞에 둔 4일 대구은행에서 영천사랑통장 사용수익금 210만원, 법우회(영천시청 불교신자 모임)에서 100만원, 법인건설(주)에서 100만원, 영천시민신문사에서 5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안영읍 대구은행 영천시청지점장은“대구은행에서는 지역 주민과 상생하기 위한 금융상품으로 지난 2005년 내 고장 영천사랑통장 시스템 약정(대구은행)을 체결하고 매년 사랑통장사용 수익 발생분의 0.1~0.2%를 장학기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앞으로 시민들이 영천사랑통장을 더 많이 애용해서 사용수익금이 많이 발생할 수 있도록 함께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영천시청 불교 신자들의 모임인 법우회(회장 손동열)에서도 40여명의 회원들이 교육기부에 함께 동참하자는 의견을 모아 100만원을 기탁해주었고, 창구동에 소재한 법인건설(주)(대표 김태형)에서도 100만원, 영천시민신문사에서는 지난 30일 새마을 알뜰 벼룩시장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생긴 소중한 수익금 50만원을 선뜻 장학회로 전달해주었다. 한편, (재)영천시장학회는 5월 현재 191억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되었으며, 200억원 목표달성을 향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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