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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사리 손부터 노병까지 교육에 힘을 더하다

영천의 다양한 시민들,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11/07 [16:27]

고사리 손부터 노병까지 교육에 힘을 더하다

영천의 다양한 시민들,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11/07 [16:27]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완산동청년회에서 100만원, 북안초 어린이농부학교 학생 41만7천원,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영천시지부에서 100만원의 장학금을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재)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완산동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봉사를 목적으로 결성된 청년들의 모임인 완산동청년회(회장 조해일)에서 지역의 각종행사와 봉사활동을 뒷받침하고 이끌어가는 원동력 역할을 하며 지난 2005년부터 변함없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해 지금까지 1천400여만 원을 후진양성에 보탰다.

 

▲ 완산동 청년회     © 영천시 제공

 

지난 6일에는 북안초등학교 3, 4학년으로 구성된 어린이 농부학교 학생들이 한 해 동안 농업이라는 직업에 대해 직접 체험하며 수확한 농산물과 직접 만든 양초, 쿠키 등을 만들어 참여한 ‘스쿨팜파티’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장학회에 기금으로 써달라며 전해왔다.

 

▲ 북안초 어린이 농부학교 학생일동     © 영천시 제공

 

또한 조국수호를 위해 희생한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영천시지부(회장 정운표)에서도 지난 2009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기탁하며 지역의 든든한 미래인재양성을 응원하고 있다.

 

▲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영천시지회     © 영천시 제공

 

김영석 이사장은 “고사리 손 초등학생부터 영천을 떠받치는 청년들, 나라를 위해 희생한 노병까지 인재양성에 힘을 보태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학생들과 선생님의 열의를 보니 우리영천의 미래가 밝음을 확신한다”며 “시민들의 뜻을 받들고 보답하는 장학회가 되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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