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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군위】 원용길 기자= 군위군은 가정의 달 5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오는 12일 오후 7시30분, 90분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클래식 마니아로 방송계에서 알려진 개그맨 김현철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 음악을 알리고 싶어 모든 연예활동을 접고 클래식 음악 알리기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오케스트라 단원 21명의 아름답고 웅장한 연주와 김현철의 유쾌한 지휘퍼포먼스와 해설, 관객과 함께하는 연주, 특별출연 성악가의 ‘밤의 여왕’ 아리아 등 깜짝 출연 무대도 있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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