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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오는 30일 개막하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위원장 이현준)’에는 곤충 관련 다양한 콘텐츠 외에도 국내 인기 절정의 연예인 등이 대거 참여해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들 외에도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보니하니’ 이수민과 신동우을 비롯해 인기웹툰작가이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김풍, 프로골퍼 안선주, 전 육상선수 장재근, 황영조, 영화배우 이종수 등도 이번 첵스포에서 심심찮게 볼 수있다.
한편, 개막식은 예천시내 중심지를 가로질러 흐르는 한천특설무대에서 있을 예정으로, 식전행사로는 육군 군악대, 3군 의장대 등이 준비한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세계곤충학회가 인증한 세계 최대 규모의 곤충박람회인 예천곤충엑스포는 곤충에 관한 모든 콘텐츠가 총 망라된 교육과 축제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엑스포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17일간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예천 공설운동장 및 곤충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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