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예천곤충엑스포의 또다른 볼거리

씨스타, 김현정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등 대거 참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7/28 [10:07]

예천곤충엑스포의 또다른 볼거리

씨스타, 김현정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등 대거 참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7/28 [10:07]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오는 30일 개막하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위원장 이현준)’에는 곤충 관련 다양한 콘텐츠 외에도 국내 인기 절정의 연예인 등이 대거 참여해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 국내 정상급 여성 걸그룸 '씨스타'     © 드림커뮤니케이션 제공


우선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 중앙과 지방정부의 주요 초청인사가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최고 걸그룹 씨스타‘를 비롯해 장미여관, 빅스, 김현정, 노라조, 정수라, 신유 등의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들의 열정적인 공연은 더위로 지친 관광객들의 마음과 머리를 식혀주는 한편, 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외에도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보니하니이수민과 신동우을 비롯해 인기웹툰작가이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김풍, 프로골퍼 안선주, 전 육상선수 장재근, 황영조, 영화배우 이종수 등도 이번 첵스포에서 심심찮게 볼 수있다.

 

한편, 개막식은 예천시내 중심지를 가로질러 흐르는 한천특설무대에서 있을 예정으로, 식전행사로는 육군 군악대, 3군 의장대 등이 준비한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세계곤충학회가 인증한 세계 최대 규모의 곤충박람회인 예천곤충엑스포는 곤충에 관한 모든 콘텐츠가 총 망라된 교육과 축제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엑스포는 오는 730일부터 815일까지 17일간 곤충과 함께하는 똑똑한 미래를 주제로 예천 공설운동장 및 곤충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