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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발 in 경주, 성황리에 마쳐

대한민국 국공립극단의 저력을 과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8/03 [14:48]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발 in 경주, 성황리에 마쳐

대한민국 국공립극단의 저력을 과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8/03 [14:48]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경주문화재단은 지난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 '제7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발 in 경주'가 대한민국의 국공립극단의 저력을 과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 순천 페펙트맨 공연사진     © 경주문화재단 제공

 

개막작은 광주시립극단의 연극 “전우치”로 고전소설 전우치전을 모티브로 만든 액션, 마술, 군무, 음악을 가미한 판타지 액션으로써 페스티발의 흥행을 이끌었다.

  

순천시립극단은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감동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이야기로 즐거움을 선사하였고, “퍼펙트맨”, 부산시립극단의 “그 가족이 수상하다”, 경기도립 “여보, 비온다”, 목포시립극단의 “막차타고 노을보다”, 전주시립극단의 “모자를 바꿔라” 등 가족의 의미를 담은 연극으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강원도립극단은 이효석 원작의 “메밀꽃 필 무렵”을 코믹하게 보여주었으며, 대구시립극단은 일제 강점기 독립군과 여성 비행사 권기옥의 이야기로 관객의 애국심을 고취시켜 주었다. 올해 국공립극단 페스티발은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5편이 전석매진을 기록하였으며, 전체 관람객이 4,000명에 육박하였다.

 

경주문화재단의 김완준 관장은 “매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괄목할 만한의 성과를 거두었다. 내년에는 페스티벌의 성격을 잘 살릴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되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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