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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남대병원(병원장 이영환)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6 의료질평가'결과에서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전 부문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의료질 평가 대상 의료기관은 병원급을 제외한 종합병원급 이상 337곳(상급종합병원 43곳·종합병원 294곳)으로, 2014년 7월1일부터 2015년 5월31일까지 11개월분 진료실적(인력 및 시설 2015년 6월 말 기준)을 5개 분야(의료질과 환자안전·공공성·의료전달체계·교육수련·연구개발)로 나눠 평가했다.
영남대병원은 평가결과에서 대구경북지역에서 유일하게 5개 분야(의료질•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교육•수련, 연구개발) 모두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영환 영남대병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에서 우수성을 입증하였듯이,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질 높은 의료를 제공함으로써 환자가 신뢰하고 만족하는 병원으로 거듭 나겠다"라고 밝혔다영남대병원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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