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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남대병원 불교신행회 "찾아가는 의료봉사"

12일 남구 이천동 노인용양원서 실시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09 [23:12]

영남대병원 불교신행회 "찾아가는 의료봉사"

12일 남구 이천동 노인용양원서 실시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6/09 [23:12]
 영남대학교병원(원장 이관호)은 오는 12일 오후 2시 대구 이천동 노인전문요양시설인 ‘여래원’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병원 불교 신자들의 모임인 불교신행회(회장 한승세 교수, 흉부외과) 소속 교직원이 의료봉사를 펼치는 것. 물론 소속 회원뿐만 아니라 교직원과 그 가족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여래원에 기거 중인 기초생활수급권자를 비롯해 보호자가 없는 독거노인, 형편이 어려워 병원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층 노인, 치매 환우, 장단기요양 환우 등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투약, 의료상담 등을 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마음재단(대표이사 지도스님)’의 ‘대구불교사회복지회’ 노인요양원으로 등록돼 있는 여래원은 2004년 3월 26일 개관했다. 여래원은 지하 1층~지상 2층 건물에 대지 414평, 연면적 745평 규모로, 이천동 ‘캠프헨리’ 정문 삼거리에서 대백프라자 방면으로 100m 정도 내려가면 된다. 이곳은 장기요양을 원하는 노인장기요양원과 단기요양을 원하는 ‘햇빛어르신단기보호센터’로 구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불교신행회는 매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결연을 맺고 있는 지역사회복지시설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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