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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대병원 장우혁 교수 2년 연속 레드버클러 상 수상

유리체절제술을 통한 망막박리수술 영상 수술교과서 해외학회서 인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20 [19:12]

영대병원 장우혁 교수 2년 연속 레드버클러 상 수상

유리체절제술을 통한 망막박리수술 영상 수술교과서 해외학회서 인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20 [19:1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영남대병원(원장 정태은) 안과 장우혁(張祐赫, 45) 교수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미국망막학회(ASRS) ‘제17회 필름페스티벌’에서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레트버클러상’을 수상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레트버클러’상은 매년 전 세계에서 출품한 수술 영상 중 우수 수술 영상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14개국에서 59명이 참가한 가운데 장우혁 교수는 ‘유리체절제술을 통한 망막박리수술’에 대한 영상을 출품해 우수 영상으로 선정됐다.

▲ 왼쪽에서 6번째 장우혁 교수     © 영남대 병원 제공

 

장 교수가 출품한 영상에는 안과 수술에서 가장 어려운 수술 중에 하나인 ‘유리체절제술’, 그중에서도 특히 고난도 수술인 ‘망막박리의 치료를 위한 유리체절제술’을 하는 방법에 대해 수술의 전체적인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수술영상은 빠르게 변해가는 유리체절제술에 대해, 가장 최신의 장비와 수술기구를 이용하여 뛰어난 영상과 자세한 설명으로 짜임새 있게 제작하여 망막수술을 익히는 교과서로서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장우혁 교수는 “지난해 황반변성 합병증에 대한 수술로 수상을 한 것에 이어 올해 망막박리수술로 큰 상을 받아 무엇보다도 기쁘며, 망막수술 전 분야에 대한 수술영상교과서를 제작하는 것이 목표”라는 수상소회를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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