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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송영선 의원 29일 영남대병원서 특강

지금 북한은...한반도 통일 구도 공동 고민 제안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09/12/24 [16:10]

송영선 의원 29일 영남대병원서 특강

지금 북한은...한반도 통일 구도 공동 고민 제안
박종호 기자 | 입력 : 2009/12/24 [16:10]
 
송영선 국회의원이 오랜만에 대구를 찾는다. 송 의원은 영남대학교 병원이 마련한 특강 차 29일 오후 대구를 방문,  ‘북한의 후계구도와 한반도 통일전망.’ 이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선다. 

▲     © 친박연대 송영선 국회의원
송의원은 이날 분단이 고착화되어 온 현(現) 상황에서 최근 북핵문제를 비롯해 김정일 위원장의 후계구도문제, 북한 내 화폐개혁 단행 등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 속, 우리 민족이 통일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에 대해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송 의원은 경북여고와 경북대 사범대학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영어교육학 석사, 미국 하와이대학교 매스컴 학 석사, 정치학 박사를 취득한 지역출신 정치인으로 국회에 들어가기 전 20여 년간을 국방과 안보 관련 연구에 매진하면서 우리나라가 1993년 이래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에 참여하고, 상록수부대가 이 활동을 통해 세계적 명성을 얻을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한국 최초 및 최고의 여성 국방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한국국방연구소 안보전략센터 소장과 일본 방위대학교 초빙교수, 호주 합참참모대학과정 초빙교수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또, 제17대 국회의원으로 한나라당 최초의 선출직 중앙여성위원장과 제2정책조정위원장, 국회정보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나 지난 총선에서는 친박연대를 통해 다시 국회입성에 성공했다. 현재는 18대 국회의원에 재선돼 한일의원연맹 회원, 민주태평양연맹(DPU) 한국의원협의회 회장, 북한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IPCNKR) 사무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유사시 일본의 대미 지원에 관한 연구> <일본 군사력 증강과 법적, 제도적 정비> <한국과 UN 평화유지활동> <한미일 안전보장 협력 : 평시와 유사시 상정> 등 다수가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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