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국방위원회 송영선 의원은 16일 “2015년 이전을 통일 시점으로 보고 향후 10년간 318조를 투입하면 북한주민의 삶의 질이 한국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송의원은 한편, 지난해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북한주민의 삶의 질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통일방안을 단계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현시점에서 북한주민의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으로는 생필품 관련 경공업을 우선 지원하고, 북한의 ‘풍부한 자원’을 남한으로 들여와 남북 소득격차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송영선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