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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추미애 송영선 의원 출판기념회

추미애 11일 송영선 의원 17일 국회회관서 각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0/06 [12:24]

추미애 송영선 의원 출판기념회

추미애 11일 송영선 의원 17일 국회회관서 각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0/06 [12:24]

내년 총선을 겨냥한 출판기념회가 붐을 이룰 전망이다. 10월에는 특히 대구와 경북출신의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출판 기념회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지난 달 하려던 것을 오는 10월 11일로 연기, 국회회관에서 가질 예정이다.

6백만명의 중산층을 되살려야 한다는 내용을 담으면서도 중산층의 붕괴를 유도하는 한국 사회의 구조적인 모순과 원인을 담아 (도서출판 플래닛)이 펴낸 이책은 서울시장 경선이 열리기 이전에 선을 보일 계획이었다. 책 제목은 “중산층빅뱅”으로 결정했다.특히 환경노동위 소속의 추 의원은 그동안 상임위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7일 오후에는 미래희망연대 송영선 의원의 출판기념회가 같은 국회회관에서 열린다. 송의원은 “원칙과 소신을 지키며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부족하지만 20여년의 국방전문가와 7년간의 의정활동, 그리고 나의 삶의 철학을 담은 ‘대한민국 안녕하십니까’를 국민들 앞에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그의 말대로 책에는 국방전문가로서의 남북문제 및 우리 군의 나아갈 길 등을 열거하는 한편, 7년간의 의정활동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의 정치적 동행에 대한 자신의 소신도 담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송 의원은 2012년 총선에서 대구 달서지역으로 출마할 것이 유력시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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