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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년, 북 추가도발 꼭 있다”

송영선 의원,불교방송 출연해 군의 기강·정신자세 강조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03/25 [15:59]

“천안함 1년, 북 추가도발 꼭 있다”

송영선 의원,불교방송 출연해 군의 기강·정신자세 강조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03/25 [15:59]

미래희망연대 송영선 의원이 천안함 폭침 1주년을 맞아 25일 불교방송에 출연해 북한의 추가도발의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26일 천안함 1주기를 맞아 전국에서 전사자 46용사에 대한 추모가 이어지는 가운데 천안함 사고 원인에 대한 논란은 현재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 송영선 의원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으로 국회 내 대표적인 국방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송 의원은 천안함 폭침에 대해 “안보의식에 대해서는 하나의 경종이 된 건 분명하고 특히 군의 경우에는 북한군이라는 것이 실존하는 대한민국의 안보위협 세력이라는 것을 인지를 못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송 의원은 북한이 천안함 폭침을 남측의 모략극이라고주장하는데 대해 “북한으로써는 당연한 행동”이라며 “이때까지 자기들이 한 게 아니다. 미군이 한 일이다. 완전한 조작극이다 라는 얘기를 1년 동안 해왔다가 지금에 와서 그걸 우리가 했다고 말할 수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송 의원은 북한의 추가 도발가능성에 대해서도 “추가도발은 당연히 있어서는 안 되지만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서 “2012년 강성대국을 맞아 필요한 내부의 통제라든가 남쪽을 흔들어야 자기들이 국제사회에서 잊혀 지지 않고 존재명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송 의원은 천안함 사고원인을 두고 진보·좌파진영에서 민군합동 조사단의문을 제기하며 재조사를 요구하고 있는 것에 대해 “75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군합동조사단의 과학수사 결과를 믿지 못한다면, 재조사 요구를 할 것이 아니라 그들이 75명 수준의 전문가나 그 이상 수준의 전문가들을 구성해 재조사하면 된다. 아무도 안 막는다”고 일축했다.

송 의원은 아울러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반전결과를 내서 합동조사단의 결과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제시하면 될 일이지 그런건 안하고 지금 재조사해야한다, 폭침이 아니다, 내부폭발이다, 암초 운운 하는 것은 국론 분열·남남 분열을 부추기고 부실 풍조만 키우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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