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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18안전문화재단, 특별재난지역 울주군에 지원물품전달

태풍‘차바’ 피해 특별재난지역에 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0/13 [14:49]

2·18안전문화재단, 특별재난지역 울주군에 지원물품전달

태풍‘차바’ 피해 특별재난지역에 지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0/13 [14:4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2·18안전문화재단(김태일 이사장)과 2003년 대구지하철 중앙로역 화재참사 유족들은 13일 오전 제18호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산시 울주군을 방문하고 위로와 격려를 하고 지원물품을 전달했다.

 

▲ 울주군구호물품전달     © 2·18안전문화재단 제공

 

이날 울주군에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의 태풍피해 복구에 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200만원상당의 간식을 전달하였다.

 

김태일 2·18안전문화재단 이사장은 “2003년 화재 참사 당시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보내준 국민들의 위로와 성원에 감사하고, 그 정성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재난피해지원활동에 우리재단이 힘닿는 데까지 돕겠다.”며 “어떠한 재난도 이웃의 위로와 격려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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