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는 온라인 견학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고 27일부터 화폐 및 훈장 제조공정 견학 코스를 일반 국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정부3.0 정책에 따라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견학코스는 10월 27일부터 홈페이지(www.komsco.com)를 통해 10명 이상 30명까지 견학 신청을 할 수 있다.
그간 조폐공사는 은행권과 주화 제조과정에 한해 개방된 견학 코스를 이번에 훈장 제조과정을 추가해 새단장하여 개방함으로써 견학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조폐공사는 그동안 관공서나 공사 수요처 관계자, 학교 등의 일부 단체로부터 오프라인을 통하여서만 견학 신청을 접수받았으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하여 전 국민을 대상으로 주1회(매주 목요일) 견학 기회를 제공한다.
조폐공사 김화동 사장은 “국내 유일의 화폐제조기관으로서 전 국민에게 화폐 및 훈장 제조 공정 견학코스를 개방해 특화된 견학프로그램을 통한 화폐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에게 좀 더 다가가는 열린 공기업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한국조폐공사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