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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사장 전용학)는 29일 ‘한국조폐공사 사랑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사회복지차량 13대에 대한 기증에 이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덕수)에 9천970만5천원을 기탁했다.
공사는 대전본사와 제지본부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천1백여만원을 기탁하고, 경북 경산에 위치한 화폐본부에서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23곳에 성금 4천7백여만원을 기탁했다. 조폐공사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공익사업활동과 급여 1% 나눔 운동, 나눔-113운동, 릴레이 봉사활동, 봉사의 날 운영 등을 활발하게 진행해오고 있다”며 “더 좋은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들은 최근 사랑의 김장 담그기 및 연탄지원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모습도 보여주는 등 단순히 돈 만드는 공장이라는 이미지보다 사회의 어두운 곳을 돌아보는 ‘온정의 기업‘으로 불리어지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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