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조폐공사 '온정 기업' 으로 부각

경북모금회에 1억원 기탁 등 돈 공장 아닌 따스함 전하는 공장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09/12/30 [12:19]

조폐공사 '온정 기업' 으로 부각

경북모금회에 1억원 기탁 등 돈 공장 아닌 따스함 전하는 공장
박종호 기자 | 입력 : 2009/12/30 [12:19]
 
한국조폐공사(사장 전용학)는 29일 ‘한국조폐공사 사랑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사회복지차량 13대에 대한 기증에 이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덕수)에 9천970만5천원을 기탁했다.
▲     ©
조폐공사는 그동안 임직원 스스로가 국가적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방편으로, 공사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임금반납에 동참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금액규모는 3억 7천여만원이나 됐다.

공사는 대전본사와 제지본부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천1백여만원을 기탁하고, 경북 경산에 위치한 화폐본부에서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23곳에 성금 4천7백여만원을 기탁했다. 

조폐공사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공익사업활동과 급여 1% 나눔 운동, 나눔-113운동, 릴레이 봉사활동, 봉사의 날 운영 등을 활발하게 진행해오고 있다”며 “더 좋은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들은 최근 사랑의 김장 담그기 및 연탄지원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모습도 보여주는 등 단순히 돈 만드는 공장이라는 이미지보다 사회의 어두운 곳을 돌아보는 ‘온정의 기업‘으로 불리어지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