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삼성전자 임직원의 봉사단체인 신우회에서 4천 만원을, 삼성코닝정밀소재와 제일모직에서 각각 5백 만을 쾌척하면서 마련됐다. 전우헌 삼성전자 공장장은 성금 전달식에서 "구미에 터를 잡고 성장하는 기업으로써 우리지역에 이러한 불상사가 발생해 심히 매우 유감스럽다"며, "산동면 봉산리, 임천리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말했다. 최해윤 경북모금회 사무처장은 "경북모금회는 피해 주민들을 지원할 방안을 마련한 상태로, 이 소중한 성금을 피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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