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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목표 95억 달성

사랑의 온도 100.7도 1인당 기부액 3,545원 전국상위권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2/02/01 [15:12]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목표 95억 달성

사랑의 온도 100.7도 1인당 기부액 3,545원 전국상위권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2/02/01 [15:12]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12 나눔캠페인 종료 기념식'    © 신수빈 기자


 

 

 

 

 

 

 

 

 

 

 당초 경기침체와 지역 기업의 경영난, 잇단 비리로 인한 전년도 캠페인 모음액 저조등으로 목표액 달성에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에도 불구하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가 설치한 도민들의 모금 수치를 나타내는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넘어 나눔온도가 펄펄 끓어 올랐다.

지난 31일 경북모금회는 '희망2012 나눔캠페인 종료 기념식'을 가지며 '사랑의온도탑 100도 올리기' 및 '희망트리 사랑의 열매 달기' 퍼포먼스를 통해 다시금 끓어오른 도민들의 이웃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두달 간에 걸친 모금기간 동안 '나눔, 행복으로 되돌아옵니다'를 슬로건으로 걸며 총 95억을 목표로 캠페인을 펼친 결과, 95억 7천여 만원의 모금성과를 거둬 나눔온도 100.7도를 달성했다.

한편, 매년 증가된던 모금액이 지난해 주춤했으나 올해는 전년도 총 모금액인 87억보다 8억원이 늘어난 경북모금회가 설립된 이후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경북지역은 서울 경기지역을 제외한 지역 중 가장 높은 모금성과로 경북도민 1인당 기부액 3,545원으로 가집계되었으며, 캠페인 마지막날까지 최종 집계한 결과에서는 보다 높은 성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에 모인 성금은 경북도내 취약계층에 대한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난치병 치료비 지원, 다문화가정 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이웃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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