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모금회 취약층 어린이 야간 보호사업예산 증액신규 사업기관 15개소 추가 선정 1차 7억8천& 2억8천7백만원 증액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는 4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2014년도 복권기금 야간보호사업 배분전달식’을 개최하고, 신규 사업 수행기관 15개소에 사업비 2억 8,700여만원을 추가 지원했다.
‘복권기금 야간보호사업’은 방과 후 야간에 보호자 없이 홀로 방임되는 저소득층 및 장애아동에 대한 보호 및 교육서비스 등을 제공, 요보호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업비와 수행기관 현판 전달과 함께 사업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사업 및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 ‘2014년도 복권기금 야간보호사업’을 수행할 아동·청소년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23개소를 선정했다. 당시에는 7억 8천만원을 지원했으나, 저소득 가정 맞벌이 부부들의 늦은 귀가에 따른 아동·청소년들의 안전사고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면서 올해 처음 확대·지원키로 했다. 이로써 이 분야 관련사업 예산은 모두 10억6천7백만원으로 증액됐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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