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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다시 한번 불지피자 사랑의 온도 START!

경북도& 경북사랑의공동모금회 2014년도 희망 나눔 캠페인 출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11/20 [16:42]

다시 한번 불지피자 사랑의 온도 START!

경북도& 경북사랑의공동모금회 2014년도 희망 나눔 캠페인 출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11/20 [16:42]

경북도가 기부문화를 선도해 나간다. 이를 위해 20일 ‘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희망 2014 나눔 캠페인’ 출범식도 가졌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이대공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송필각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 사회복지시설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한 이날 출범식에서는 성금 기부에 이어 온도탑 제막식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사랑의 열매 차량전달식이 있었다. 2014년 나눔캠페인의 목표 금액은 지난해 102억원보다 5억원이 증가한 107억으로 잡았다. 캠페인은 11월 20일부터 2014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전개되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경북도청 전정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은 이웃사랑 성금 1억원이 모일 때마다 행복온도가 1도 올라가며 모금목표액 107억원이 모이면 100도를 달성하게 된다. 

한편, 이날 현장에서는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의 지원을 받아 도내 44개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열매 차량 28대(승합차 16, 경승용차 6, 장애인리프트 차량 6)와 복권기금차량 승합차 16대가 전달됐다.
모금회는 캠페인 기간 동안 언론사 방송모금을 비롯해 가두모금 캠페인, 금융기관 모금, 학교 모금, 전화 한 통에 성금 2천원을 기부하는 ARS(060-700-0060)모금 등 다양한 나눔 참여방안을 마련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날씨가 추워지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더더욱 많아 사랑과 나눔 문화의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이어 줄 때”라며“작은 기부가 곧 사랑의 시작이며, 사랑의 빨간 열매와 함께 사랑의 온도탑의 수은주가 쑥쑥 올라갈 수 있도록 도민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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