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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모금회 착한 가게 300호 돌파

2일 성주군에서만 14곳의 신규 가게 이웃사랑 대열에 동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7/03 [10:32]

경북모금회 착한 가게 300호 돌파

2일 성주군에서만 14곳의 신규 가게 이웃사랑 대열에 동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7/03 [10:32]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 이하 경북모금회)가 진행하고 있는 착한 가게가 드디어 300호점을 돌파했다. 300호의 주인공은 2일 지정서를 전달받은 성주효요양병원(원장 강만수) 으로 이날 성주지역서만 14곳이 잇따라 이웃사랑 실천을 약속하면서 300호라는 대기록에 합류했다.

300호점의 주인공 강만수 성주효요양병원장은 2일 있었던 전달식에서 “성주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콩 한쪽이라도 나누고 싶어 가입했는데, 이런 행사까지 참석하게 되어 쑥스럽다.”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300호 탄생은 경북모급회러로서도 감회가 새롭다. 최해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지난 2007년 경북지역에 첫 착한가게가 탄생한 이후 병원‧약국‧식당‧매장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시는 점주님들이 이웃사랑의 온정을 모아주셨다”면서 “앞으로도 경북도내 착한가게 400호, 500호점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의 관심과 모금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홍보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 캠페인’은 매월 매출의 일정액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정기기부캠페인으로 매장을 경영하는 소상공인,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의료기관, 온라인쇼핑몰 등 어떤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캠페인을 통해 기탁하는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층)들의 기초생활생계비, 의료비 및 취약사회복지시설ㆍ기관 지원금으로 전달된다.

경북모금회는 착한가게캠페인에 동참하는 모든 가게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연말소득공제 혜택이 가능한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한다. 착한가게 캠페인 가입은 경북 사랑의열매 홈페이지(gb.chest.or.kr)에서 신청접수 혹은 문의 전화(053-980-7802) 후 가입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한편, 이날 성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항곤 성주군수를 비롯, 최해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이한승 경북사랑의열매 성주군 나눔봉사단장, 강만수 성주효요양병원장 외 성주군 신규가입업체대표 13명이 참석해 의미를 공유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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