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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읍 소재 ‘대가야동태탕해물탕’의 대표 김영숙은 가정의 달인 5월 저소득노인에 이어 6월에는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식사를 제공했다.
식당의 정기 휴일인 매월 둘째 토요일에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5월 가정의 달에 지역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떡과 닭죽 등 음식을 준비해 대접하고, 6월에는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식사와 음료를 대접했다. 식당 정기 휴일임에도 쉬지 않고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하면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사를 하는 내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지속실천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영숙 대표는 무료 식사를 제공하기 전에도 매월 매출액 중 일정금액을 후원하는 ‘착한가게’에 가입해 돌봄이 필요한 아동, 청소년, 노인 등 지역사회의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오고 있던 지역의 든든한 후원자이기도 하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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