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눔가게란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의성조성을 위해 수익의 1%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기로 약정한 가게로, 2012년에는 34개소가 참여해 200여만원의 성금을 의성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의성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 5개분과를 통해 어려운 모자가정 성금전달,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7일 의성장터에서 어르신 간식제공 및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오지마을 정 나누기 봉사활동, 배움의 열의가 있는 저소득 다문화가정 자녀 2명에게 학원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의 복지 및 자원봉사 자원을 추가로 활용해 기탁금액 보다 더 큰 효과를 내고 있다. 의성군 관계자는 현재 의성군 내 행복나눔가게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82호점까지 확대 운영되고 있으며, 점차 그 수가 증가하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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