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착한가게캠페인’에 참여한 업체는 이동남원추어탕(임상심 대표), 초록마을 포항대이점(김수경 대표), 로엠 포항대이점(이형우 대표), 전가네한정식(전숙옥 대표, 오천읍 소재), 핸섬피쉬의 갈매기먹짱 문덕점(김유란 대표)이다. 임상심 대표(이동남원추어탕)는 “평소에 나눔을 생각하고 있었으나, 방법을 몰라 고민을 많이 했다.”며, “앞으로 기부와 나눔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이하옥 포항시 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 명예단장은 “힘들게 모인 성금과 모든 분들의 참여로 포항시의 복지미래는 밝을 것이라”며, “착한가게에 동참하는 성금은 포항시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기탁 나눔캠페인으로 매장을 경영하는 소상공인,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의료기관, 온라인쇼핑몰 등 어떤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경북모금회는 착한가게캠페인에 동참하는 모든 가게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연말소득공제 혜택이 가능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한다. 착한가게 캠페인으로 모여진 성금은 착한가게가 가입한 지역 내 소외이웃(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층)의 기초생활생계비, 의료비 및 취약사회복지시설ㆍ기관 지원금으로 쓰인다. 착한가게 캠페인 가입은 경북 사랑의열매 홈페이지(gb.chest.or.kr)신청 혹은 문의 전화(053-980-7813) 후 가입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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