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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사장 이승율)은 지난 8일 오후 2시 재단 1층 세미나실에서 이사장 이승율 청도군수를 비롯한 이·감사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이승율 이사장은 “우리재단은 이사 및 감사들이 주신 의견을 수렴해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공원과 신화랑풍류마을이 조기에 안정화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 정신과 화랑정신을 더욱 계승·발전 및 체계화해 대한민국의 정신문화를 선도함은 물론 자연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관광개발로 힐링과 웰빙이 어우러진 청도 힐빙문화 건설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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