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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안동】김가이 기자= 안동경찰서(서장 박영수)는 지난 2일부터 33일간 하절기 휴가철 여성상대 강력범죄, 강·절도 예방을 위해 ‘하절기 범죄예방활동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범죄예방활동에 선제적으로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안동서에 따르면 이 기간 주요추진 내용으로는 시민이 안심하고 집을 떠날 수 있도록 주거지 집중 순찰활동과 하계 피서철 공원·야영지·관광명소 등에서 강·절도, 성폭력예방을 위한 범죄단속으로 범죄분위기 사전제압을 한다.
박영수 안동경찰서장은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휴가철을 보낼 수 있도록 치안역량을 총동원해 범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안전 확보 등 지역주민 체감안전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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