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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박성원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인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는 12월 15일 영주시 부석면에 농어촌 놀이터인 “부석 올라올라 놀이터”의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솔제지의 후원으로 세이브더칠드런과 영주시가 힘을 합쳐 건립한 “부석 올라올라 놀이터”는 농어촌지역 아동들의 방과 후 보호 및 놀 권리 신장을 위해 지역사회 참여를 바탕으로 아동 전용 공간을 구축하였기에 그 의미가 크다.
“부석 올라올라 놀이터”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아동자치위원회와 성인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아동과 지역주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통해 운영될 계획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놀이터를 지켜라”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년간 총 15개의 농어촌 놀이터 및 공립형지역아동센터를 건립해오고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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