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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박성원 기자= 국제아동구호개발 NGO인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는 11월 8일 영덕군 영해면에서 공립형 지역아동센터인 '영해 푸른꿈 지역아동센터'의 완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한건축사협회, SBS희망TV의 후원과 세이브더칠드런, 영덕군의 협약을 통해 건립한 '영해 푸른꿈 지역아동센터'는 농어촌지역 아동들의 방과 후 보호 및 놀권리 신장을 위해 지역사회 참여를 바탕으로 아동 전용 공간을 구축했기에 그 의미가 크다.
세이브더칠드런 농어촌아동지원사업으로 건립된 '영해 푸른꿈 지역아동센터'는 완공 후 영덕군에 기부되어 아동권리에 입각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놀이터를 지켜라'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년간 총 14개의 공립형지역아동센터 및 농어촌 놀이터를 건립해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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