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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부, 대구 지역 내 장애아동에 온라인 학습용 기기 지원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4/28 [15:48]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부, 대구 지역 내 장애아동에 온라인 학습용 기기 지원

박성원 기자 | 입력 : 2020/04/28 [15:48]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국제아동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부는 27일 대구광역시교육청을 통해  온라인개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장애아동에게 온라인 학습 기기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 세이브더칠드런 온라인학습기기 지원  ©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아동들의 안전한 등교가 불가하다는 정부의 판단 하에, 4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개학이 시행되었고, 전국 초∙중∙고교생 540만명이 원격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에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부에서는 장애 아동의 온라인개학에 따른 학습권 보장을 위해 지역 내  장애 아동에게 태블릿 PC 200대를 지원했다. 장애 아동은 장애 유형에 따라 개별 콘텐츠 설치, 보조기구 등록 등이 필요해 개별 스마트기기가 필수적이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부 박유선 지부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아동들의 교육받을 권리가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부는 코로나19 발생 직후부터 지역 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방역용품   지원, 긴급물품 지원, 긴급생계비지원사업을 3단계에 걸쳐 진행해왔으며 온라인 개학에 따른 학습기기를 지원하며 지역 내 아동권리 보장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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