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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 - 대구교육청, '경동놀이아지트' 개장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9/12 [16:47]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 - 대구교육청, '경동놀이아지트' 개장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9/12 [16:47]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국제아동구호개발 NGO인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는 10일 대구경동초등학교에서 학교놀이 환경개선사업 '경동놀이아지트'의 개장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는 대구교육청과 경동초등학교에서 '경동놀이아지트'를 개장했다     ©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 제공

 

‘놀이터를 지켜라’ 캠페인의 일환인 학교놀이환경개선사업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는 학습 위주의 획일적인 학교 공간을 아동 친화적인 공간으로 개선하고, 놀이 시간 확보를 통해 아동들이 친구들과 ‘함께, 실컷, 맘껏’ 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아동들의 놀권리를 보장하는 사업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대구경동초등학교 아동들로 구성 된 30여명의 어린이 건축사들과 함께 4월부터 3달간 총 4회에 걸쳐 디자인 워크숍을 진행했고, 놀이 장소부터 공간 명칭까지 아동들이 직접 참여, 선정한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학교 내 놀이 구조물은 학교에 기부채납 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 김민정지부장은 “학교놀이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아동들이 학교 내에서 놀 수 있는 장소와 시간이 더 많이 확보되어 아동들의 놀권리가 신장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학교놀이환경개선사업 이외에도 위기가정지원사업, 농어촌아동지원사업, 국제어린이마라톤, 아동권리교육 등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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