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족 친구들과 대구 DTC섬유박물관으로 go! go!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4/24 [17:4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지난 2015년 5월29일 개관한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섬유박물관(이하 DTC섬유박물관)이 5월 개관 3주년과 ‘가정의 달’ 및 ‘세계 박물관의 달’을 기념하여 특별프로그램 및 세계 박물관의 날 기념행사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DTC섬유박물관은 먼저, ‘자투리 원단으로 패션액세서리 만들기’ 특별프로그램을 5월 5일 ~ 5월 27일 중 매주 토·일요일(8일간) DTC섬유박물관 4층 디자인스튜디오에서 실시한다.
‘자투리 원단으로 패션액세서리 만들기’는 남은 원단을 의미있고 멋있게 재활용하여 직접 액세서리를 만들게 함으로써 업사이클 디자인의 의미를 학습하고 흥미 유발 및 창의성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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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어린이체험실 ©대구 DTC섬유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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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지역 섬유기업의 원단을 활용하여 DTC섬유박물관과 예비사회적기업 ㈜더나비가 함께 진행한다.
또한 ‘어린이날-사탕 나누기 이벤트’를 5월 5일(토) ∽ 5월 7일(월)까지 3일간 박물관 2층 어린이체험실을 이용하는 어린이에게 선착순으로 사탕을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며, 5월 5일(토) ∽ 5월 27일(일)까지 섬유박물관 포토프레임을 이용해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리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증정 할 예정이다.
개관일 5월 29일(화)에는 개관 3주년을 기념하여 관람객 선착순 30명에게 섬유박물관 전시도록과 체험키트 상품 등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DTC섬유박물관은 세계 박물관의 날을 기념하여 2018 박물관·미술관 주간[Museum Week]행사를 진행한다. 5월 11일 ~ 5월 20일까지 10일간 체험상품을 할인 판매하며, 행사 기간 중 토·일요일(4일간) 선착순 10명에게는 섬유박물관 전시 도록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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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층 디자인스튜디오 © 대구 DTC섬유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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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5월 18일(금) ~ 5월 20일(일)까지 3일간 2018년 한국 박물관 교육 박람회에도 참석하는데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박물관 홍보 및 교육프로그램 ‘심쿵! 패브릭 노트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는 섬유(패브릭)의 새로운 활용가치를 알리고 창의적 디자인 체험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되었으며 체험부스에서 초등학생 이상의 대상이 모두 참여 할 수 있다.
5월 특별프로그램 ‘자투리원단으로 패션액세서리 만들기’의 경우 참가비는 3,000원이며 사용하지 않는 넥타이를 가져올 경우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홈페이지(www.dtmuseum.org)를 통해 가능하고 그 외 행사는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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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층서클영상관 © 대구 DTC섬유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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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 박물관 교육 박람회 ‘심쿵! 패브릭 노트 만들기’프로그램은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체험부스에서 현장 신청을 통해 체험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2,000원 이다.
대구시 동구 이시아폴리스에 있는 DTC섬유박물관은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개관하며 매주 월요일날은 휴관이다. (문의 : 053-98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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