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경북대학교병원장, 상급종합병원협의회 감사 선임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5/04 [11:07]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정호영 경북대학교병원장이 지난 4월 27일 서울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7차 상급종합병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감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2018년 4월 27일부터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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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호영 경북대학교 병원장 © 경북대학교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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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상급종합병원협의회는 올해 보건복지부가 지정·발표한 제3기(2018∼2020년) 상급종합병원 42개 기관의 협의체이며 대구지역에선 경북대병원·계명대 동산병원·영남대병원·대구가톨릭대병원·칠곡경북대병원 등 5곳이 상급병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는 타 지역에 비해 상급병원의 비중이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칠곡경북대병원은 올해 신규 신청한 전국 2차 종합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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