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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가을 전령사 코스모스 만개 "엑스포 공원으로 오세요"

금잔화 등 다른 꽃들과 가을의 정취 한것 뽐내 가을 나들이객에 추억 남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0/03 [12:07]

가을 전령사 코스모스 만개 "엑스포 공원으로 오세요"

금잔화 등 다른 꽃들과 가을의 정취 한것 뽐내 가을 나들이객에 추억 남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0/03 [12:07]

【브레이크뉴스 경주 】이성현 기자=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 ‘코스모스’가 만개했다.

 

꽃은 신(神)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제일 처음 만들었다고 한다. 가을이 오는 것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대표적인 가을 꽃, 한들거리는 모습이 마치 소녀가 수줍음을 타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꽃말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를 일컫는 말이다.

 

▲ 가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 코스모스가 경주문화 엑스포 공원에 흐드러지게 피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에 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 나들이객들을 부르고 있다.경주엑스포공원 쥬라기로드(세계화석박물관) 옆에는 약 1천500여㎡ 공간에 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다. 가을을 대표하는 꽃답게 아름다운 군락을 이루는 코스모스는 연분홍빛 꽃잎을 피워 놓고 높고 청명한 가을하늘과 함께 한껏 어우러져 따뜻함과 풍요로움을 더해 주고 있다.
 
특히, 금잔화, 국화, 페튜니아 등 최근 공원 곳곳에 식재한 가을꽃 1만5천여 본의 아름다움과 함께 공존하며 살고 있는 코스모스는 우리 삶에 여유로움을 가져다주며 가을의 청량함을 더해주고 있다. 가벼운 공원 산책 정도로 나왔던 나들이객들은 생각지도 않았던 코스모스를 만나면서 가을향기와 정취에 흠뻑 취하는 모습이다.

 

▲ 가벼운 바람에도 살랑거리는 코스모스의 진한 향내가 가을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이종욱 (재)문화엑스포 시설부 차장은 “경주엑스포 코스모스 꽃밭은 지난 4월 파종해 올여름 유래 없는 폭염과 가뭄을 이겨내고 피어나 더욱 진한 감동을 주는 것 같다”며 “엑스포공원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고 코스모스 꽃밭에서의 가을 낭만과 인생샷은 덤으로 가져가시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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