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총 규모 3,950억원 시트프레임 공급 계약 체결
연간 14만8000대 790억원…쏘렌토R 후속모델 장착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11/28 [16:5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다스(대표 송현섭)는 최근 연간 14만8천대분 790억원의 시트프레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다스에 따르면 이번 계약기간은 5년으로 총규모 3천950억원 규모이며 오는 2020년 6월부터 ‘기아 모터스 조지아’가 양산할 쏘렌토R 후속인 MQ4a 모델에 장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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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렌토R 모델에 장착된 2열시트 © (주)다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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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Q4a 모델에는 인장 강도가 큰 고장력(高張力) 강판을 사용하는 등 최신 프레임을 적용해 승객의 안전과 경량화를 동시에 강화시켰다.
기아차의 북미 생산 공장인 기아 모터스 조지아는 연간 34만대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쏘렌토R, 옵티마를 생산중이다.